지하철 광고 단가표를 찾아오셨다면 결론부터 적습니다. 삼성(무역센터)역 승강장 11B-1 스크린도어는 정상가 370만원, 옥외나우 판매가 352만원(5% 할인, VAT 별도)입니다. 6개월 계약으로 기간 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자리는 정상가 대비 최대 19%가 빠집니다(2026년 10월 기준, 전 자리 계산 결과 중 최대치). 역별·유형별 전체 단가를 한 화면에서 보고 싶으면 역별·유형별 단가를 전수로 펼친 표는 여기 → https://www.okwenow.com/report/subway-ad-price
지하철 광고 단가표 — 오늘 기준 한눈에 보기
먼저 추가 할인이 판매가에서 끝나는 스크린도어 자리입니다. 이 네 자리는 6개월을 끊어도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 — 판매가가 곧 최저가입니다.
| 역·자리 | 유형 | 정상가 | 옥외나우 판매가 | 월 아끼는 돈 |
|---|---|---|---|---|
| 삼성(무역센터)역 11B-1 삼성(무역센터)역 11B-1 보기 | 스크린도어 | 370만원 | 352만원(5%) | 18만원 |
| 을지로입구역 10B 을지로입구역 10B 보기 | 스크린도어 | 400만원 | 380만원(5%) | 20만원 |
| 신도림역 10B 신도림역 10B 보기 | 스크린도어 | 400만원 | 380만원(5%) | 20만원 |
| 합정역 10B 합정역 10B 보기 | 스크린도어 | 400만원 | 380만원(5%) | 20만원 |
이 네 자리 중 지금 가능한 자리가 있는지는 문의가 빠릅니다. 삼성역 11B-1 바로 확인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다음은 6개월 계약하면 한 번 더 빠지는 조명광고 자리입니다.
| 역·자리 | 유형 | 정상가 | 옥외나우 판매가 | 6개월 계약 시 | 함께 주는 것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삼성(무역센터)역 C1 삼성(무역센터)역 C1 보기 | 조명광고 | 400만원 | 360만원(10%) | 360만원(정상가 대비 10%) | 제작비 1회 무료 |
| 을지로입구역 E4 을지로입구역 E4 보기 | 조명광고 | 250만원 | 225만원(10%) | 225만원(정상가 대비 10%) | 제작비 1회 무료 |
| 시청역 E1 시청역 E1 보기 | 조명광고 | 200만원 | 180만원(10%) | 180만원(정상가 대비 10%) | 제작비 1회 무료 |
조명광고 세 자리 모두 VAT 별도 금액입니다. 이 표의 자리 지금 잡히는지 확인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삼성(무역센터)역 11B-1 — 승강장 스크린도어, 정상가 370만원의 최저가는?

삼성역은 하루 129,445명이 오가는 역입니다. 11B-1은 승강장 스크린도어로 규격은 벽면 광고 2,100mm×1,700mm, 상단 스티커 1,000mm×300mm입니다. 이 자리는 아직 기간 할인 사다리가 없어서 판매가 352만원이 곧 최저가입니다. 추가 할인을 기대하고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.
여기서 계산을 그대로 공개합니다. 월 예상 노출 = 하루 이용객 129,445명 × 30일 × 유형계수 0.45(스크린도어) × 자리계수 1 = 1,747,508회 추정. CPM(1,000명에게 보여주는 데 드는 돈) = 352만원 ÷ (1,747,508 ÷ 1,000) = 2,010원. 이 자리의 자리계수는 "역 규모 추정(보수적)"으로 분류돼 있습니다. 통신사 실측이 아니라 역 전체 규모로 보수적으로 잡은 값이라는 뜻입니다.

스크린도어는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이 정면으로 보게 되는 구조라 유형계수가 0.45로 조명광고(0.35)나 포스터(0.20)보다 높습니다. 삼성역 11B-1, 지금 진행 가능한지 확인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을지로입구역 — 10B 스크린도어와 E4 조명광고

을지로입구역은 하루 120,795명이 이용합니다. 스크린도어 10B는 판매가 380만원(최저가 동일), 조명광고 E4는 정상가 250만원에서 6개월 계약 시 225만원이 됩니다. E4는 5·6번 출구 연결 통로에 있는 대합실 자리입니다.

두 자리 모두 을지로입구역 안에 있지만 유형이 다르니 노출 성격도 다릅니다. E4의 월 예상 노출은 1,014,678회 추정, CPM은 2,220원입니다. 을지로입구역 두 자리 가격 비교 더 보기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시청역 — B1 스크린도어와 E1 조명광고

시청역은 하루 127,613명이 지나갑니다. B1 스크린도어는 2호선 승강장 자리로 정상가 300만원, 6개월 계약 시 243만원까지 내려갑니다(정상가 대비 19%, 6개월 총 342만원 절감). E1 조명광고는 9번 출구 인근 대합실 자리로 정상가 200만원, 6개월 계약 시 180만원입니다.

E1의 자리계수는 0.6489로, 역 전체 평균보다 조금 낮게 잡혀 있습니다. 그래도 통신사 실측값이라 숫자의 근거는 분명합니다. 시청역 B1·E1 조건 그대로 견적받기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역삼역 E10 — 자리노출도 12%,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

역삼역은 하루 127,783명, 강남 업무지구 한복판입니다. E10 스크린도어는 벽면 2,520mm×1,620mm에 상단 3,705mm×761mm가 붙는 큰 자리입니다. 정상가 550만원, 6개월 계약 시 446만원(정상가 대비 19%, 6개월 총 624만원 절감)입니다.
자리노출도 12%라는 숫자만 보면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건 같은 역 안의 다른 자리와 비교한 상대값이고, 역삼역 자체 이용객이 워낙 많아 월 예상 노출은 207,008회로 집계됩니다. CPM은 23,910원입니다.

포스터 같은 저관여 매체와 비교하면 CPM이 높아 보일 수 있지만, 스크린도어는 체류 시간이 길어 메시지 전달력이 다릅니다. 역삼역 E10 최저가 조건 확인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성수역 A1 — 실측 데이터가 있는 자리

성수역은 하루 130,475명으로 오늘 다룬 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습니다. A1 스크린도어는 정상가 500만원, 1개월 450만원, 3개월 428만원, 6개월 405만원(정상가 대비 19%, 6개월 총 570만원 절감)입니다.
계산도 공개합니다. 130,475명 × 30일 × 0.45(스크린도어) × 0.198(자리계수) = 약 349,464회 추정. CPM은 12,880원입니다. 이 자리는 실측여부가 "통신사 실측"으로 돼 있어, 추정이 아니라 실제 유동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뽑은 자리계수입니다. 성수역 A1 6개월 조건 바로 보기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건대입구·종로3가·서울대입구·노원 — 기간별 사다리 전부 공개

아래 네 역은 정상가와 할인 구조가 거의 같은 패턴입니다. 1개월·3개월·6개월 금액을 전부 펼칩니다.
| 역·자리 | 정상가 | 1개월 | 3개월 | 6개월(최저가) | 6개월 총 아끼는 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건대입구역 S33 | 300만원 | 270만원 | 257만원 | 243만원 | 342만원 |
| 종로3가역 A1 | 400만원 | 360만원 | 342만원 | 324만원 | 456만원 |
| 서울대입구역 B2 | 300만원 | 270만원 | 257만원 | 243만원 | 342만원 |
| 노원역 B1 | 300만원 | 270만원 | 257만원 | 243만원 | 342만원 |
네 역 다 VAT 별도 금액입니다. 6개월 계약 시 출력비·게첨비도 함께 무료로 처리됩니다. 네 역 중 어디가 지금 되는지 문의하기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
건대입구역 S33의 월 예상 노출은 317,219회, 자리노출도 19.8%입니다. 같은 가격대라도 노출은 역마다 다르게 나옵니다.
역별 유동인구와 성별·연령 구성 — 누가 지나가는가
몇 명이 지나가는지보다 누가 지나가는지가 중요합니다. 오늘 다룬 역의 하루 이용객 순위입니다.
| 순위 | 역 | 하루 이용객 |
|---|---|---|
| 1 | 성수역 | 130,475명 |
| 2 | 삼성(무역센터)역 | 129,445명 |
| 3 | 신림역 | 128,577명 |
| 4 | 역삼역 | 127,783명 |
| 5 | 시청역 | 127,613명 |
| 6 | 을지로입구역 | 120,795명 |
| 7 | 신도림역 | 118,668명 |
| 8 | 건대입구역 | 118,436명 |
| 9 | 종로3가역 | 116,054명 |
| 10 | 교대역 | 113,123명 |
| 11 | 서울대입구역 | 108,325명 |
| 12 | 노원역 | 99,147명 |
삼성역 11B-1 자리가 속한 성별·연령 구성은 이렇습니다(역 전체 합산 추정).
여성 49.7% / 남성 50.3% 20대 ████████ 26.2% 30대 █████████ 30.6% 40대 ███████ 23.1% 50대 █████ 15.8% 10대 █ 4.3%
20~30대 비중이 56.8%로 절반을 넘습니다. 성형외과·피부과·코스메틱 광고주가 삼성역을 눈여겨보는 이유입니다. 삼성역 자리로 견적 받아보기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CPM으로 보는 자리별 효율
| 역·자리 | 최저가 | 월 예상 노출(추정) | CPM | 실측여부 |
|---|---|---|---|---|
| 성수역 A1 | 405만원 | 349,464회 | 12,880원 | 통신사 실측 |
| 역삼역 E10 | 446만원 | 207,008회 | 23,910원 | 통신사 실측 |
| 시청역 B1 | 243만원 | 198,808회 | 13,580원 | 통신사 실측 |
| 건대입구역 S33 | 243만원 | 317,219회 | 8,510원 | 통신사 실측 |
| 종로3가역 A1 | 324만원 | 256,004회 | 14,060원 | 통신사 실측 |
| 서울대입구역 B2 | 243만원 | 218,773회 | 12,340원 | 통신사 실측 |
| 노원역 B1 | 243만원 | 142,147회 | 18,990원 | 통신사 실측 |
CPM은 자리계수가 같은 역이라도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. 건대입구역 S33은 CPM이 8,510원으로 이번 표에서 가장 낮습니다. CPM 기준으로 더 뽑아보고 싶다면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업계 통상가와 옥외나우 최저가 비교
업계 통상가는 공개 자료 기준으로, 특정 업체를 지목하지 않은 범위입니다. 스크린도어는 업계 통상 150만~450만원, 조명광고(와이드칼라)는 업계 통상 150만~70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오늘 다룬 삼성역 C1 조명광고 최저가 360만원, 을지로입구역 E4 조명광고 최저가 225만원은 둘 다 이 범위 안에 있습니다. 같은 자리를 옥외나우가 더 싸게 공급한다는 사실은 숫자로 확인됩니다 — 삼성역 11B-1은 352만원, 역삼역 E10은 6개월 조건에서 446만원까지 내려갑니다. 업계 통상가보다 낮은 라인에서 거래가 이뤄지는 셈입니다.
정리 — 지금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

오늘 다룬 14개 자리 중 추가 할인 사다리가 있는 자리는 정상가 대비 최대 19%까지 빠집니다. 할인율이 없는 자리는 판매가가 곧 최저가이므로 더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. 옥외나우 최저가가 가장 낮은 라인이라는 점은 표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예산만 적으면 맞는 자리를 골라 드립니다. 최저가 견적 요청 → 옥외나우에서 자리 보기
문의는 세 가지 방법으로 받습니다. 이메일 cs@okwenow.com, 카카오톡 상담 https://pf.kakao.com/_ybYxaX/chat, 전화·문자 견적 010-5126-2338.
자주 묻는 질문
Q. 삼성역 11B-1 스크린도어 광고는 얼마인가요?
A. 정상가 370만원, 옥외나우 판매가 352만원입니다(5% 할인, VAT 별도). 이 자리는 아직 기간 계약 추가 할인이 없어 판매가가 곧 최저가입니다.
Q. 을지로입구역 E4 조명광고는 6개월 계약하면 얼마가 되나요?
A. 정상가 250만원에서 6개월 계약 시 225만원이 됩니다(정상가 대비 10% 할인, VAT 별도). 제작비 1회가 무료로 포함됩니다.
Q. 역삼역 E10 스크린도어 최저가는 얼마이고 조건은?
A. 6개월 계약 시 월 446만원입니다(정상가 550만원 대비 19% 할인, VAT 별도). 6개월 총 624만원이 절감되고 출력비·게첨비가 무료입니다.
Q. 역별·유형별 전체 단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?
A. 역별·유형별 단가를 전수로 정리한 표는 https://www.okwenow.com/report/subway-ad-pric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Q. 월 예상 노출과 CPM은 실측 수치인가요?
A. 성수역 A1, 역삼역 E10, 시청역 B1 등은 통신사 실측 자리계수를 썼습니다. 삼성역 11B-1처럼 '역 규모 추정(보수적)'으로 표시된 자리는 아직 실측 전이라 보수적으로 낮게 잡은 추정치입니다.